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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룡식품(대표이사 김경도)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전익조)과 공동 연구를 통해 (주)와룡식품의 ‘자체 개발 보유 기술인 참나무 장작불을 활용한 직화방식의 가열처리 기술의 일부 개선 과정을 통해 유해물질 불검출과 추가 안전성 검증의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인류가 육류 및 생선 등을 구울 때 온도, 습도, 구이방식에 따라 화학반응에 의해 유해한 물질이 생성 될 가능성이 있고 발암성 물질 분류시스템을 개발한 IARC(국제 암 연구소)는 발암성의 정도에 따라 물질들을 분류하고 있는데, 벤조피렌은 인체발암성에 대해 충분한 증거가 있는 물질로 분류하였다. (주)와룡식품(책임연구원 김경남)과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푸드테크혁신센터 연구팀(센터장 김계명, 과장 정장호, 연구원 김대희)은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한 ’직화방식의 가열처리의 과정의 결과값‘에서 벤조피렌 불검출 결과를 도출하여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주) 와룡식품 책임연구원 김경남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의 도움으로 신뢰성 높은 연구결과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자신 있게 제공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가열처리 기술을 통해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경상북도, 안동시가 출연한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서 백신산업, 헴프 및 천연물산업, 식품 및 소재산업 육성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식품 및 소재기업을 대상으로 푸드테크혁신센터 내 구축한 R&BD 플랫폼을 구축하여 기업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 지원하고 있다 (주)와룡식품은 경북 경산시에 본사와 직영공장을 두고 있고 대구경북의 10味음식인 막창을 전문으로 가공하여 프리미엄화하는데 성공, 참나무장작불을 열원으로 활용한 구이방식을 국내 최초로 런칭하였으며, ’와룡막창‘을 통해 가정간편식 부문 시장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싸지만 재구매율 높은 막창‘으로 흥행하며, 대한민국 막창시장을 선도하는 등의 실적을 달성하였고 식품가공기업으로서는 드물게 식품가공기술뿐만 아니라 가공장비 등을 직접 연구개발 및 자체제작과 상용화 실적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장작불을 활용한 직화방식의 가열처리 기술부문 국내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막창가공전문기업에서 푸드테크 종합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출처: 헤모필리아 라이프 정수라 기자